국민의힘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**중동사태 관련 정유업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**를 개최했습니다.
송언석 원내대표, 정점식 정책위의장, 박주선 대한석유협회장 등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에너지 위기 속에서 정유업계의 현실을 직접 듣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
간담회에서는 **3월 내에 중동사태가 안정되지 않을 경우 실제적인 공급 차질이 발생할 우려**가 제기되었습니다. 현재 중동에서는 핵시설과 원유 등 산업 시설에 대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, 국제 원유가가 다시 폭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.
국민의힘은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적 보완 필요사항을 청취하여 **실행 가능한 대책을 마련하고 정책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**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 한편 민주당도 을지로위원회를 통해 유가 급등 대책 마련을 위해 석유화학 대기업들과 공개 간담회를 진행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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